쫄깃담백한 생삼겹살.... 모박사 야탑점

이정원 | 입력 : 2019/02/17 [13:42]

 

▲ 모박사부대찌개 생삼겹살    

 

올해는 60년만에 찾아온 황금돼지해다. 돼지는 다산의 상징으로 통하며 돼지 돈(豚)자가 돈(화폐)과 음이 같아서  재물을 뜻하기도 한다. 특히 돼지꿈은 길몽이라고 해서 크게 반긴다.

 

김치없는 부대찌개로 널리 알려진 야탑 '모박사부대찌개'집에서 처음으로 생삼겹살을 먹어봤다.

 

두툼한 생삼겹살, 지글지글 불판에서 고기 익는 소리.... 특유의 낯익은 모습

 

익은 생삼겹에 파절이 생생하게 살아있는 김치까지 더하면 삼겹살 삼합이 완성된다.

 

‘모박사 부대찌개’는 김치 없는 부대찌개로 특허를 받고 한우사골을 사용해 럭셔리한 맛을 내는 부대찌개 전문점으로 야탑 터미널 근처 엔즈빌오피스텔에 있다./이정원 기자

 

▲ 모박사부대찌개 생삼겹살    

▲ 모박사부대찌개 숙성김치    

▲ 모박사부대찌개 생삼겹살    

▲ 모박사부대찌개집     ©

▲ 모박사부대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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